22일 오후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TV CHOSUN 12부작 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유리와 이민영, 윤소이, 정상훈, 김영재, 류연석이 참석했다.
이유리가 제작발표회에 앞서 남편 정상훈의 턱을 가격하는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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