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로나·나유·아라, 싱그러움 가득한 비주얼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지난 25일부터 27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Que sera sera’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필름의 주인공은 로나, 나유, 아라로, 세 멤버는 당장이라도 여름 바캉스를 떠나야 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아일리원(ILY:1)이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에프씨이엔엠
아일리원(ILY:1)이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에프씨이엔엠
1020 세대 사이에서 유행인 다이어리 꾸미기를 콘셉트로 연출된 콘셉트 필름은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세 멤버 특유의 상큼 발랄함은 한층 막강해진 청순 하이틴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세 멤버의 해맑은 미소와 자유분방함은 ‘Que sera sera’(케세라세라)의 의미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일리원의 새 싱글 ‘Que sera sera’는 7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