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진예는 중학교 2학년 때 첫사랑을 경험했음을 밝혔다. 그는 “그 친구가 갑작스럽게 이민을 갔다, 그 이후 SNS를 통해 연락은 됐으나 만남이 성사되지는 못했다”라고 말했다.
라붐(LABOUM) 진예가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사진=방송 캡처
자신의 첫사랑을 고백한 데에 이어 진예는 “저는 첫사랑을 만나고 싶어요”라고 적극적으로 고백했다.
또한 진예는 출연진들의 만남을 지켜보며 긴장과 설렘을 끌어안은 공감력 높은 모습을 보였다. “만났을 때 어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두 분이 기억하시는 게 다르구나”라는 리액션은 시청자들의 반응을 대변했다.
이후 ‘롱디’로 인해 헤어진 여성 출연진의 눈물 흘리는 모습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공감 서포터로 활약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