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만들기 위해 노력”…에이코닉, 신인 모델 발굴·육성 집중

신인 모델 발굴과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에이코닉이 이례적인 성과를 올렸다.

현재 에이코닉(A.CONIC)은 우성아, 이효성, 유예찬 등 신인 모델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신인 모델 우성아는 지난 4월 30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10여 년 만에 개최된 D사 브랜드의 첫 무대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데뷔, 앞으로 해외에서 진행되는 쇼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에이코닉이 이례적인 성과를 올렸다. 사진=우성아(Dior), 이효성(ESQUIRE), 유예찬(에이코닉, ESQUIRE)
에이코닉이 이례적인 성과를 올렸다. 사진=우성아(Dior), 이효성(ESQUIRE), 유예찬(에이코닉, ESQUIRE)
매거진으로 데뷔한 모델 이효성은 7월 호 촬영도 완료했다. 현재 매거진 섭외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모델 유예찬은 21 S/S 파리 패션위크 국내외 유명 브랜드 쇼에 런웨이를 장식했다. 더욱이 매거진 6월 호 촬영에도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주목 받고 있다.

에이코닉 측은 “그간 코로나로 활동이 정체되었던 시기를 겪고 다시 시작하려는 이때 모델들을 위한 여러 콘텐츠 생산 및 활동들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외를 불문하고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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