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세윤이 나인우를 향해 혀를 내둘렀다.
10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내 더위 사라’ 특집에서는 무더운 여름에 대적하는 다섯 남자의 열정 폭발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롱 패딩, 목도리부터 쿨 조끼, 얼음 목걸이까지, 계절을 넘나드는 패션 아이템을 장착하고 무더위와 정면 승부한다.
’1박2일‘ 문세윤이 나인우를 향해 혀를 내둘렀다. 사진=KBS 방한 용품으로 온몸을 꽁꽁 싸맨 나인우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신박한 물건을 사용해 파인애플 먹방에 도전한다. 그는 턱없이 연약한 아이템으로 단단한 껍질을 긁기(?) 시작한다.
문세윤은 상식을 뛰어넘는 그의 행동에 “쟤는 심각한 천재 아니면 바보야”라며 혀를 내두른다.
나인우는 불굴의 의지로 파인애플과 대결을 펼친다고 해, 더위에 지친 그가 무사히 과일을 먹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