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
이유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내 안에 식스팩이 있다니ㅎㅎ 이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리는 브라톱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유리SNS 특히 그는 탄탄한 팔 근육과 함께 11자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이유리는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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