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유진이 새 둥지를 틀었다.
13일 오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은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실력을 각인시킨 가수 오유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오유진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오유진이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토탈셋 오유진은 2020년 방송된 ‘트롯전국체전’을 통해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성량, 톡톡 튀는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국민 비타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해에는 MBC ‘방과후 설렘’을 통해 아이돌에 도전, 다채로운 매력과 한층 성장한 실력을 보여줬다.
한편 올해 14세인 오유진은 중학교에 재학 중인 만큼 가수 활동과 학업을 병행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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