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나인우. 이별 후 또 재회?

‘징크스의 연인’에서 이별을 맞았던 서현과 나인우가 예상치 못한 만남을 이어간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10회에서는 슬비(서현 분)와 수광(나인우 분)이 서동시장에서 또 다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슬비와 수광, 정 비서(이훈 분)가 묘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징크스의 연인’에서 이별을 맞았던 서현과 나인우가 예상치 못한 만남을 이어간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징크스의 연인’에서 이별을 맞았던 서현과 나인우가 예상치 못한 만남을 이어간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세 사람이 서동시장에 오기 직전에 슬비와 정 비서가 선일중(차광수 분)을 만났다고 해 이들이 무슨 연유로 회동하게 된 것인지 또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오늘 방송이 기다려진다. 또한 인상을 찡그리며 어딘가 쳐다보는 수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반면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수광과 정 비서를 바라보는 슬비는 또 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헤어진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앞으로 이들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가 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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