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4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와 함께 누적 관객 161만명을 돌파하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시작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파죽지세로 압도적 박스오피스 연속 1위 행진과 함께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614,601명을 동원했다. 일일 관객수 661,048명을 동원 전날 대비 2배 이상 관객수가 급증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이와 같은 승리의 기세를 몰아 오늘 중 개봉 5일째 200만 관객 돌파를 예고한다.
‘한산: 용의 출현’팀은 극캉스로 극장에 나선 관객들을 위해 감사 무대인사를 이어가는 중이다. 조선군 역할, 왜군 역할의 배우들과 김한민 감독이 함께하는 무대인사는 마치 학익진과 같은 위용을 자랑하며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또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관객들 모두 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웅장함과 시원함을 영화의 장점으로 들며, ‘한산: 용의 출현’의 추천 행렬을 이어가는 중이다.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더불어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9점 등 ‘한산: 용의 출현’에 대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