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4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쑥스럽지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라는 글을 시작으로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이어 “저에게 평생을 함께할 반쪽이 생겼습니다. 항상 묵묵히 옆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단단하고 멋진 사람”이라며 “가족이라는 단어를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설레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더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고우리 결혼 소감 자필편지 사진=이미지나인컴즈, 고우리 SNS 또 고우리는 “따뜻한 사랑 주신만큼 앞으로 잘 살면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고우리 자필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고우리 입니다.
제가 쑥스럽지만 ..좋은 소식을 전할수 있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 !!
저에게 평생을 함께할 반쪽이 생겼습니다. ^^
항상 묵묵히 옆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단단하고 멋진사람입니다.
가족이라는 단어를 함께 한다는것은 정말 설레고 아름다운일이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더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한걸음 한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
기사 보고 축하해주신 지인분들 또 우리 레인너스 팬분들 그리고 항상 내일처럼 함께 기뻐해주는 레인보우 멤버들.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사랑 주신만큼 앞으로 잘 살면서 보답하겠습니다.
-고우리 올림-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