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예라이브 코너에 등장한 영기는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호소한 스타들의 이슈를 전해 안타까움을 유발하는가 하면, 다양한 소식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영기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캡처
이후 영기는 ‘스타줌인’ 코너에서 ‘국민 아역배우 특집’을 준비해 보는 이들의 채널을 고정시켰다. 영기는 “저도 어렸을 때 꿈이 연예인이었다”라고 말문을 열며 아역에서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은빈을 소개해 흥미를 자아냈다.
또한 영기는 배우 박은빈이 과거 개그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던 이력을 전했고, 또 다른 배우를 맞혀보는 퀴즈까지 준비해 지루할 틈 없는 시간을 완성했다. 두 번째 흥행배우로 박신혜가 꼽히자, 영기는 ‘천국의 계단’ 촬영 당시 박신혜가 따귀 30대를 맞았던 일화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영기는 ‘잘 커준 아역배우’로 7대 뽀미언니‘였던 배우 장서희를 언급,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긴 공백기를 극복한 일화를 전했고, 화장품 광고 오디션에서 3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아역배우 출신 이재은의 화려한 이력까지 알려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