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선악과 그 자체…신보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

그룹 원어스(ONEUS)가 금단의 비주얼을 뽐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30일 0시, 원어스(RAVN(레이븐)·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MALUS'(말루스)의 멤버별 개인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선악과 그 자체가 된 듯 각양각색의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다채로운 분위기로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원어스(ONEUS)가 금단의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 알비더블유
원어스(ONEUS)가 금단의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 알비더블유
서호와 건희는 시크한 블랙과 청초한 화이트로 극과 극 매력을 뽐냈고, 레이븐과 이도는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시켰다. 이어 환웅과 시온은 서사 가득한 깊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원어스는 금단의 열매(선악과)라는 뜻을 가진 신보 'MALUS'를 담은 퀄리티 높은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 아름답지만 범접할 수 없는 치명적인 섹시함을 갖춘 독창적인 콘셉트를 예고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원어스는 오는 9월 5일 미니 8집 'MALUS'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에는 서정적이지만 섹시한 타이틀곡 'Same Scent'(세임 센트)를 포함하여 원어스만의 음악적 색깔을 가득 담은 총 7곡이 수록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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