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가 ‘극동’ 첫 녹음 당시를 회상했다.
1일 오전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 오디오무비 ‘극동’(감독 곽경택)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강우는 “첫 녹음 때 세수도 대충하고 비주얼 신경 쓸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날 기어서 나왔다”라며 웃었다.
배우 김강우가 ‘극동’ 첫 녹음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네이버 바이브 이어 “걸어 들어갔다가 네 발로 나왔다. 그 정도로 날로 먹으려고 했다가 혼쭐이 났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목소리만 나온다는 걸 처음에는 쉽게 생각했는데 더 예민해지더라. 호흡, 작은 디테일을 살려야 하니까 예민해졌다”라고 설명했다.
‘극동’은 돌비 애트모스로 제작,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