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량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방송 서운해. 기사 나오는 거 보니 편집 머지? 잘못된 방향으로 결국 편집한듯한데..”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어그로 끌려고..그래도 이건 아닌데 흠.. 내가 홀로서기 위해 노력한 걸 있는 그대로 담아주기로 했고 그 와중에 량현이는 연락 안되는 이유가 ‘량현이 성향을 존중해준다!’ 그래서 량현이도 자신이 준비하는 부분을 응원한다. 연락은 안되는게 아니라 그냥 아티스트로서 존중하기에 기다려주고 응원하는 게 ‘이게 원래 우리 성향이다’ 그렇게 말했는데”라고 덧붙였다.
량하가 ‘특종세상’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량하 SNS
그러면서 량하는 “결국 오히려 불화설을 만들려 하는 이번 방송 쪽에 실망이다~ 에휴. 촬영 한거 오늘 저녁에 방송이라는데 난 보기가 싫네. 볼 자신이 없다.. 하..”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량하는 이날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 출연해, “요즘 사실.. (량현과)2년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도 홀로서기하면서 요즘 혼자 다니고 있다. 저희의 개인적인 사정이긴 한데 지금 저뿐 아니라 가족한테도 그렇고 모두에게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해 불화설 의혹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