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트레이너’ 양치승, 1일 모친상

스포츠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모친상을 당했다.

양치승의 모친이 지난 1일 별세했다.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월 4일 오전이다.

양치승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양치승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DB
양치승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DB
한편 양치승은 배우 김우빈, 성훈 등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스포츠트레이너다. 특히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과 함께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나 혼자 산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비롯해 ‘오늘부터 운동뚱’ ‘부캐전성시대’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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