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템페스트는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무대에 올랐다. 더욱 매력적인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무장한 템페스트는 무대를 가득 채우는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다시 한번 가요계 태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템페스트는 청량하고 빛나는 청춘의 에너지로 무대를 물들였다. 청춘, 빛 그 자체인 듯 7인 7색의 매력을 발산한 템페스트는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튜브를 타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 ‘튜브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을 주제로 끝도 없이 반짝이는 청춘의 에너지와 감성을 담은 앨범으로, 여름에 피어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감성적이고 다이내믹한 보컬 멜로디와 랩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Can’t Stop Shining‘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