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샘해밍턴 “출연료 통장, 윌벤져스 20대 때 주고파”[MK★TV픽]

‘돌싱포맨’ 샘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의 ‘슈돌’ 출연료 관리를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대한 외국인 샘 해밍턴, 조나단 &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샘해밍턴은 “윌리엄은 현재 만 6세, 벤틀리는 만 4세다”라고 말했다.

‘돌싱포맨’ 샘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의 ‘슈돌’ 출연료 관리를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돌싱포맨’ 샘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의 ‘슈돌’ 출연료 관리를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윌리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첫 방송에 나왔을 때 생후 100일이었다. 벤틀리는 출산을 방송에서 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윌리엄, 벤틀리의 ‘슈돌’ 출연료에 대해 “애들 통장이 따로 있다. 얼마 있는지는 모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솔직히 클 때까지 얼마 있는지 알려주고 싶지 않다. 아이들이 20대 때 갑자기 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