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오늘(7일) 8주기…일찍 떠난 별 [MK★이슈]

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故 권리세는 2014년 9월 3일 오전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빗길에서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었다.

당시 타고있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사진=MBN스타 제공
권리세는 사고 직후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2014년 9월 7일 오전 끝내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당시 나이는 23살이었다. 故 권리세는 2013년 레이디스코드의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예뻐예뻐’ ‘So Wonderful’ ‘KISS KISS’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안타까운 사고로 故 은비에 이어 멤버 권리세마저 사고 발생 나흘 뒤인 9월 7일 운명을 달리했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은비와 리세의 추모곡 ‘I’m Fine Thank You’를 발표하며 두 사람을 추억하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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