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가 또 한 번 성장의 기회를 맛봤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BLUE SET Chapter 2. CHOICE’로 활동한 트렌드지는 자신감과 여유를 확실하게 충천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트렌드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UE SET Chapter 2. CHOICE’는 데뷔 앨범 'BLUE SET Chapter 1. TRACKS (블루 셋 챕터 1. 트랙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로, 데뷔 때부터 다져온 세계관 'BLUE SET(블루 셋)'을 잇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WHO [吼] (후)’로 강렬하게 눈도장을 찍은 트렌드지는 후속곡 '클릭'으로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클릭’은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트렌드지의 개성 있는 랩, 보컬이 돋보이는 EDM 힙합 장르로, 트렌드지의 멈출 수 없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그 누구도 우리에게 범접할 수 없다'는 강한 열정과 자신감을 담아낸 곡이다.
트렌드지가 MK스포츠와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2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트렌드지가 MK스포츠와 한복인터뷰를 진행, 소감과 함께 명절 인사를 건넸다.
#. 최근 두 번째 활동을 마무리했는데, 소감은?
“1집에 이어 2집까지 정말 감사하게도 타이틀곡 WHO [吼]와 수록곡 CLIQUE까지 알차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프렌드지와 음악방송에서 대면으로 함께하는 첫 활동이여서 너무 뜻 깊었고 좋은 추억을 하나 더 쌓은 것 같아서 오래 기억에 남을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달려보겠습니다.”(윤우)
“이번 활동에서는 프렌드지, 그리고 대중분들께 트렌드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전보다 많아져서 정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같이 열심히 해준 멤버들과도 팀워크를 더 단단히 다지고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이번 활동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아쉬웠던 부분들까지도 잘 보완해서 다음 컴백에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엘)
“이번 활동에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많아서 정말 즐거웠어요. 매번 무대에 설 때마다 프렌드지의 응원소리를 듣고 정말 힘이 났거든요. 그리고 이번 활동을 통해 저희가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8주라는 활동 기간 동안 음악방송을 돌면서 많은 선배님들의 무대를 봤었는데 무대 위에서의 열정과 에너지, 표정에서 나오는 여유를 보고 많은 걸 느끼는 아주 값진 시간이었습니다.”(한국)
#. 트렌드지는 어떤 강점을 가진 팀인지 소개하자면?
“트렌드지의 가장 큰 강점은 아무래도 퍼포먼스가 강한 팀이라는 점입니다! 데뷔 이후 타이틀곡부터 후속곡까지 4번의 활동으로 저희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는데, 하나의 무대만 잘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컨셉들을 7명의 멤버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하며 기억에 남을 무대를 완성시키는 팀, 그게 트렌드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리온)
“트렌드지는요! 멤버 한명한명 개성과 색깔이 정말 뚜렷하고 매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모여 만들어 낼 수 있는 색깔도 정말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컨셉도 다 소화해 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구요. 이렇게 저희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모여 만들어내는 케미, 가족처럼 뛰어난 팀워크가 저희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하빛)
#. 8주 동안 2집 활동을 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점은 무엇일까요?
“경험과 시간을 무시 못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정말 값진 시간이었어요. 활동하는 기간 동안 배운 것들이 정말 많거든요. 감사하게도 2개의 앨범 모두 활동을 길게 할 수 있었던 덕분에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확실히 전보다 여유가 생긴 것이 많이 느껴지고, 나름의 노하우들이 점점 쌓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저만의 장점으로 만들어서 한결 같은 모습으로 겸손하게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은일)
“각자 얻은 것들이 다 다를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데뷔앨범 활동 때보다 음악방송에서 카메라를 찾는 게 다들 능숙해졌고, 표정이나 제스처들도 다양해져서 트렌드지의 무대를 보시는 분들께 조금 더 보는 재미를 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예찬)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연습생 시절이나 데뷔 활동 때 제 자신을 되돌아보면 항상 자신감이 부족했던 것 같아 이번 활동을 시작할 때는 스스로를 좀 더 믿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활동에 임했거든요. 그래서인지 멤버들과 팬 분들 그리고 스스로에게 응원을 받으면서 자신감이 커졌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라엘)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 이번 활동에서 첫 활동 때보다 나아진 점, 여유를 갖게 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이번 활동도 매 무대에 설 때마다 긴장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전보다 무대 위에서 여유를 갖게 된 것 같아요. 카메라도 잘 찾을 수 있었고 표정도 한층 더 풍부해지고 자연스러워 진 것 같거든요. 그리고 리더로써 첫 활동 때에는 많은 것을 챙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커서 제 자신을 잘 챙기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 활동에서는 한 번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멤버들은 물론이고 제 자신도 챙겨가며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한국)
“전보다 조급함은 조금 덜어내고, 프로 의식이 생긴 것 같아요. 점점 많은 팬 분들과 관객, 화면 너머의 시청자분들을 생각하면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메인댄서로써 모든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리온)
#. 한복은 얼마 만에 입어 보나요?
“사실 학창 시절 이후 따로 입어볼 일이 많이 없었는데, 데뷔 이후에 명절 등을 맞아 다양한 한복을 입어볼 기회가 많아져서 너무 좋아요. 어릴 때 생각도 나고요.”(윤우)
“제 기억으로는 아마 유치원 때가 마지막으로 입어봤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는 지금보다 더 뛰어다니고 왕창 놀러 다녔을 텐데 ‘어떻게 찢어지지도 않고 재밌게 놀았을까?’, ‘설마 애기들이 입는 한복에는 스판이 있나?’, ‘더 튼튼하게 만들어졌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유치원생 예찬이가 궁금해졌어요.”(예찬)
“어머니께 들어보면 어릴 때 한복을 입었었다고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더라고요. 데뷔하고 명절을 맞아서 입어보게 되었는데 편하고 좋은 것 같아서 생활한복을 찾아보기까지 했어요.”(은일)
#. 추석 때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아마 다음 활동을 준비하면서 멤버들과 시간을 보낼 것 같은데요. 틈틈이 밀린 ‘런닝맨’을 정주행하려고 합니다. 아! 나중에라도 명절 연휴에 꼭 해보고 싶은 계획이 있다면, 최근에 케이팝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다녀온 새만금의 바다와 들판, 풍경이 너무 예뻐서 보고 있기만 해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새만금처럼 자연이 아름다운 곳으로 멤버들과 다같이 여행을 떠나 캠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어요.”(하빛)
“형들과 숙소 생활을 하면서 제대로 요리를 해본 적은 없거든요. 숙소에서 형들과 다 같이 송편을 직접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요!”(예찬)
“추석에는 보름달이 예쁘게 뜰 테니까 멤버들이랑 다 같이 보름달 앞에서 사진도 찍고 소원도 빌어보고 싶어요.”(라엘)
#. 이번 추석 때 친척들이 응원과 칭찬을 많이 해줄 것 같아요. 요즘 가족들의 반응은?
“요즘 집을 가면 가족들이 칭찬도 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시는 편인데, 아무래도 데뷔 후에 많이 못만나고 떨어져 지내다 보니까 좀 더 애틋해진 것 같아요. 특히 할머니께서 ‘우리 동현이가 제일 잘생기고 이쁘다!’ 이러시거든요. 조금 부끄럽기도 한데, 사실 너무나 행복하고 기분이 좋더라고요.”(리온)
“부모님이 항상 모니터링을 해주시는데 데뷔 때보다 더 멋있어지고 표정이 좋아졌다고 하세요. 그 말을 듣고 엄청 뿌듯하더라고요.”(한국)
“데뷔하고 처음 맞는 추석이기 때문에 더 어깨 펴고 당당히 친척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데뷔했으니까 용돈주세용!’ 이렇게 장난처럼 애교도 부려보고 싶네요.”(은일)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 특별히 좋아하는 추석 음식이 있을까요?
“저는 유과랑 갈비요! 명절에 항상 먹는 음식들인데요~ 갈비는 다 좋아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항상 혼자서도 기본 5-6인분은 먹는 것 같아요! 그리고 유과는 명절 선물의 대명사잖아요. 명절이면 늘 집에 유과가 생기는데 이에 조금 달라붙긴 해도 달달하고 맛있어서 좋아해요.”(하빛)
“저는 깻잎전 되게 좋아해요. 어릴 때 가족들이랑 같이 전을 만들면 깻잎전 만드는 것이 제일 재밌기도 했고 맛있어서 많이 먹었어요.”(리온)
“명절에 가족들이랑 모이면 꼭 고기를 먹어요. 지금보다 더 어릴 때는 진짜 고기 없으면 밥을 못 먹을 정도로 고기를 좋아해서 명절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기도 했어요. 특히 LA갈비를 많이 먹어요!”(윤우)
“저는 추석 때 항상 갈비찜을 먹었던 것 같은데, 가만 생각해 보니까 제가 갈비찜을 많이 좋아해서 명절에 갈비찜을 많이 해주신 것 같네요!”(한국)
“명절 음식은 진짜 거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절이라고 특별히 음식을 많이 먹진 않지만 한식을 좋아하는 한식파이다보니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진짜 너무 맛있다’ 감탄하면서 먹습니다. 여러분 한식을 사랑해주세요!”(은일)
“어릴 때 명절이면 외가, 친가 어디를 가도 나물요리를 많이 주셨는데요! 그래서인지 제가 나물을 좋아해요. 특히 고사리, 시금치, 숙주나물 이 세 가지만 있어도 밥 한공기를 해 치울 수 있습니다!”(예찬)
“어렸을 때부터 항상 명절 최애 음식은 생선전이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안 질려서 항상 생선전을 제가 싹쓸이 한답니다!”(라엘)
#. 보름달을 보며 어떤 소원을 빌고 싶나요?
“먼저 우리 트렌드지가 더 많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해달라고, 멤버들과 프렌드지 그리고 저희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다치지 않고 건강히 지내게 해달라고 빌고 싶어요.”(윤우)
“저는 보름달처럼 예쁘고 아름다운 걸 보면 프렌드지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프렌드지와 트렌드지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때론 힘들더라도 이겨낼 힘을 달라고 하고 싶네요.”(하빛)
“당연히 트렌드지와 프렌드지에 대한 소원을 빌 것 같아요! 우리 팀이 목표 이룰 수 있게 해주세요. 더 많은 분들께 알려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팬들과 가족 같은 사이가 되어 오래볼 수 있게 해주세요. 같은 것들이요.”(은일)
“저는 트렌드지와 프렌드지가 정말 오래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빌고 싶네요. 아무래도 그게 저희와 팬들 모두의 행복이 아닐까요?”(리온)
“프렌드지와 트렌드지 모두 건강하고 앞으로의 모든 날들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고 싶어요! 항상 행복하자!!”(한국)
“저는 성과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성과를 내려면 각자의 몸과 정신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가 아프지 말고 건강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예찬)
“멤버들 모두가 지금처럼 쭉 행복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고 싶어요. 앞으로도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멤버들. 그러려면 당연히 프렌드지도 행복해야겠죠?”(라엘)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궁금해요.
“저희 팀이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트렌드지는 쉬지 않습니다! 올해가 이제 4개월 정도 남았는데, 남은 시간도 열심히 달려서 최대한 빨리 다음 활동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공백기가 온다 해도 압도적인 SNS 소통과 다양한 컨텐츠로 프렌드지를 찾아갈 테니 심심하실 틈은 없으실 거예요!”(윤우)
“우리 프렌드지에게 하루라도 더 빨리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매 순간을 열심히 공백기 같지 않은 공백기로 보낼 예정입니다. 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외에 있는 프렌드지도 만나러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하빛)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추석 인사
“울 프지~~ 민족 대명절 한가위가 찾아왔답니당ㅎㅎ 추석연휴를 알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제가 매일 밤 기도할게요!! 혼자 보내는 프지는 혼자라고 생각말고 저랑 같이 런닝맨 정주행을 한다거나 드라마를 하나 정해서 정주행하는 건 어때요?? 그럼 프렌드지 추석연휴 건강하게! 하삐하게! 우리 같이 보내보자구요~ 우리 사랑?! 그런 거 하자요!”(하빛)
“프렌드지 이번 추석에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평소보다 더 여유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사랑해요 프렌드지”(한국)
“프렌드지 안농!!! 다들 추석 재밌게 보낼 준비 됐나요? 혼자 있는 프렌드지도 항상 트렌드지가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점! 추석에도 재밌게 알차게 보내고!! 절대 아프거나 다치면 안돼요ㅠㅠ 사랑해!!”(예찬)
“프렌드지 안녕!! 보름달이 뜨는 날에는 프렌드지가 더 보고싶은데요! 이번 추석은 데뷔하고 프렌드지와 처음 같이 맞이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더 뜻 깊은 것 같아요 추석 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항상 건강해야해요! 많이 사랑해요!”(리온)
“프렌드지가 저희를 많이 생각해주시는 만큼 저희 트렌드지도 항상 프렌드지 생각할게요! 모두모두 행복한 한가위 되시고 심심하면 우리 트렌드지 영상 많이 봐주세요! 사랑해요 프렌드지! 안녕!”(라엘)
“프렌드지~ 저희가 데뷔하고 처음 맞는 추석인데 꼭 행복한 연휴 보냈으면 좋겠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구 푹 쉬구!! 그리고 쉬면서 일상에 트렌드지 한스푼 정도 추가하는 것도 정말 괜찮을 것 같아요. 언제나 트지는 프지와 함께하니까 연휴에도 서로 생각 많이 하고 얼른 또 만나요!”(윤우)
“프렌드지 다들 잘 지내고 있어요? 추석 연휴 동안 진짜 푹 쉬고 편안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우리 트지 생각도 해주면 좋겠는데.. 가족들 그리고 우리 트렌드지와 함께 기분 좋은 추석연휴 보냈으면 좋겠고 너무 보고싶어 프렌드지~~ 우리 다 같이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자! 늘 고맙고 사랑해요!”(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