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재한·예찬, 첫 주연작 ‘소년을 위로해줘!’ 시사회 성료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멤버 재한과 예찬이 첫 주연작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8일 오후 7시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제작: (주)픽쳐레스크, 배급: (주)케이티알파) 시사회가 열렸다.

재한과 예찬은 시사에 앞서 무대 인사를 통해 ‘소년을 위로해줘!’에 대한 설명은 물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멤버 재한과 예찬이 첫 주연작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멤버 재한과 예찬이 첫 주연작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특히 극중 상대배역으로는 처음 만난 재한과 예찬은 연기 호흡을 비롯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관전 포인트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소년을 위로해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관객들과 시사회를 같이 관람하는 등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소년을 위로해줘!’ 시사회를 마치고 본격적인 ‘연기돌’로서 활동을 시작한 재한과 예찬은 극을 통해 어떤 연기 시너지로 빛나는 존재감을 뽐낼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년을 위로해줘!’는 허당미 넘치는 아웃사이더 양궁 특기생 ‘다열’(재한 분)과 비밀을 지닌 두 얼굴의 인싸 반장 ‘태현’(예찬 분)이 서로의 과녁을 찾아가는 두 소년의 가슴 설레는 청춘 성장 로맨스로, 재한과 예찬이 첫 ‘연기돌’ 행보를 시작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재한은 멤버 태동, 젠과 함께 ‘소년을 위로해줘!’ ost ‘너를 다시’ 가창에 참여한 것은 물론, 직접 작곡에도 참여했다.

한편, 재한과 예찬이 속한 오메가엑스는 오는 9월 16일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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