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울(seowool)이 데뷔를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가운 냉미남 면모를 자랑한 서울은 베이지 세미 슈트로 댄디함을 뽐낸 가운데 지그시 눈을 감은 채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대중의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이어 흑백의 사진이 공개됐다. 캐주얼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짙은 분위기를 과시한 서울은 역시 꽃다발을 들어 이는 곧 이번 데뷔 신곡 ‘낮의 별[Daystar]’을 암시, 이별을 겪은 아련한 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예상케했다.
첫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서울의 데뷔 신곡 ‘낮의 별[Daystar]’은 이별을 후회하는 한 남자의 스토리를 담았다. 곡을 통해 서울의 감미로우면서도 독보적인 보이스를 표현해낸 것은 물론, 시원한 고음 폭발을 느껴볼 수 있는 곡으로 서울의 매력을 온전히 담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