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KZ(디케이지) 경윤이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지난 9일 자체 제작 리얼리티 ‘동고동락2’ 7화를 공개했다.
이날 ‘동고동락2’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경윤은 “패러글라이딩 정말 하고 싶었다. 설레고 기대돼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룹 DKZ(디케이지) 경윤이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사진=‘동고동락2’ 캡처 산 정상에 오른 DKZ는 안전 장비를 갖추고, 한 명씩 거침없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이들은 성공할 때까지 거듭 비행을 시도했다.
경윤은 “드디어 제 버킷리스트 하나를 지웠습니다”라며 뿌듯해했고, 민규와 재찬, 세현 등도 비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행복감을 안겼다.
특히 막내 멤버 기석은 다리에 힘이 풀렸음에도 3차까지 시도, 레저스포츠에 만능인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착륙에 성공한 기석은 “안 무섭구나”, “진짜 놀이기구 같다”라며 포즈를 취하는 여유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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