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맞은 배우 오승아가 레인보우 멤버들과 뭉쳤다.
오승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생을 시작했던 20살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생일을 함께해주고 챙겨준 사랑하는 친구, 동료이자 가족같은 신기한 인연의 우리 멤버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라 다들 일정 있었을텐데도 내 스케줄에 맞춰 함께 해줘서 정말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마음을 전했다.
생일을 맞은 배우 오승아가 레인보우 멤버들과 뭉쳤다. 사진=오승아 SNS 그는 “울 막냉이가 없어서 넘넘 아쉽지만..! 조만간 보는 걸로”라며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재차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13일 생일을 앞둔 오승아와 그를 축하하기 위해 뭉친 레인보우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하지 못한 조현영은 “못 가서 미안”이라며 생일 축하메시지를 담은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승아는 오는 10월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 출연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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