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에미상 남우조연상 수상할까 [MK포토]

배우 박해수가 에미상 레드카펫을 밟았다.

박해수는 13일(한국시간)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해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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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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