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빌리, 2주 연속 1위 후보…압도적 `무대 장인`

걸그룹 빌리(Billlie)가 빌리만의 독보적 스토리텔링이 담긴 무대를 펼쳤다.

빌리는 1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2주 연속 1위 후보가 된 빌리는 정통 하드 록 장르의 타이틀곡 ‘RING ma Bell’의 강렬함과 힙한 무드를 더하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더쇼’ 빌리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펼쳤다.사진=SBS MTV ‘더쇼’ 방송캡처
‘더쇼’ 빌리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펼쳤다.사진=SBS MTV ‘더쇼’ 방송캡처
빌리는 유니크한 매력과 함께 독보적 스토리텔링이 묻어 있는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빌리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순식간에 바뀌는 표정 연기로 시간을 순간 삭제시켰다. 특히 수화기 모양의 손 동작 포인트 안무와 호루라기를 부는 듯한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고, 파워풀한 고음으로 록 스피릿을 선사했다.

지난달 31일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를 발매한 빌리는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다. 각종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음반 판매량, 초동,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에서도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은 빌리가 처음 시도한 하드 록 장르의 곡으로, 우리가 어른으로 성장하며 마주한 삶의 변곡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강렬한 다짐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쓰고 있는 빌리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RING ma Bell’ 활동을 이어간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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