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남주혁 “이성민과 연기 호흡, 설레고 행복”

‘리멤버’ 남주혁이 이성민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전 영화 ‘리멤버’(감독 이일형)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남주혁은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너무 재밌엇다. 제가 그동안 해보지못한 부분들이 담겨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리멤버’ 남주혁이 이성민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리멤버’ 남주혁이 이성민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어 “이성민 선배님과 연기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설렜고 행복했다”라고 덧붙였다. ‘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와 의도치 않게 그의 복수에 휘말리게 된 20대 절친 인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남주혁은 극중 ‘필주’의 복수에 영문도 모른 채 휘말려 동행하게 된 20대 청년 ‘인규’ 역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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