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정모는 최근에 손편지를 받아본 게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 “공연하면서 팬 분들에게 편지를 받고 있다. 마음이 담긴 글을 적어주시는데, 상자에다 다 모아두고 있다”라고 대답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정모는 “팬분들이 편지 보내주시면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이며 스윗한 면모를 자랑, 스튜디오를 훈훈한 분위기로 장식했다.
이처럼 ‘러브나잇’에서 감성 DJ 활약을 펼친 정모는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날 것을 약속, 다음주에는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더욱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