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매니저, 7개월만 ‘전참시’ 동반 출격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매니저와 함께 ‘전참시’에 출격한다.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9회에서는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육성재의 일상이 공개된다.

올해 초 비투비 멤버들과 ‘전참시’에 출연했던 육성재는 당시 방송에서 ‘꿀케미’를 뽐냈던 동생 김정우 매니저와 함께 약 7개월 만에 ‘전참시’를 찾는다. 두 사람은 이전 방송보다 더욱 깊고 진해진 브로맨스를 선보인다고.

 육성재가 매니저와 함께 ‘전참시’에 출격한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육성재가 매니저와 함께 ‘전참시’에 출격한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금수저’ 촬영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난 육성재는 스타일링 중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주연 배우다운 진지한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매니저를 보자마자 매니저의 말투를 따라 하면서 농담을 하는 등 이내 장난꾸러기 같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금수저’ 속 육성재의 추격신 촬영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육성재는 시청자들에게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온몸을 불사르며 연기에 임했고, 육성재의 열연을 지켜본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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