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성규는 “예전 방송에서 김성주 선배가 저에게 ‘손석희 사장님은 어떤 존재냐’고 물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미우새 장성규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저는 2011년 개국 때부터 있었고, 사장님은 저보다 2년 뒤인 2013년에 입사를 했고 말한 적이 있다. 저보다 2년 늦게 와서 후배라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허락을 구하지 못하고 말한 건데, 방송을 보고 ‘앞으로 방송 나가서 내 이야기하지 말아라’라고 하셨다”고 털어놨다.
장성규는 “지금도 너무 송구스럽다.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이런 말을 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