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뉴진스 연상케 하는 처피뱅 “다들 아...라고” [MK★TV픽]

배우 전소민이 처피뱅 스타일로 변신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등장한 전소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찬은 “오늘 게스트는 뉴진스”라고 말하며 멤버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양세찬이 가리킨 사람은 전소민.

런닝맨 전소민, 배우 전소민이 처피뱅 스타일로 변신했다.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전소민, 배우 전소민이 처피뱅 스타일로 변신했다.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전소민은 “이 머리 내가 스무살 때 하던 머린데 지금 유행이 돌아온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오늘 머리 왜 그러나?”라고 놀렸고, 전소민은 “반응이 다 똑같다. 오! 하는 게 아니라 아...라고 한다”며 웃었다.

급기야 전소민은 “하하가 민머리 된 게 너무 웃겼다. 그래서 시도한 것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