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절친 공효진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11일 엄지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엄지원이 공효진·케빈오의 결혼식에 참석한다”이라고 알렸다.
이날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공효진·케빈오는 이날 오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국 시간으로는 12일 이른 새벽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배우 엄지원이 절친 공효진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 가까운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스몰 웨딩 형태로 진행된다.
공효진과 케빈오 커플은 10살 차이 극복, 공개 열애 약 6개월 만에 결혼식을 발표했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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