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신보, 다같이 고생해서 만든 앨범…유니크함 가득 담아”[MK★현장]

드림캐쳐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ollow us(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드림캐쳐 수아는 “저희가 엄청 더운 여름에 다같이 고생을 많이 해서 앨범을 시원한 날에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뜻깊다”라고 말했다.

드림캐쳐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드림캐쳐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이번에도 유니크함과 퍼포먼스에 많이 힘을 실었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ollow us(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Apocalypse : Follow us’는 앞서 발매된 정규 2집의 연장선이자,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두 번째 서막을 알리는 앨범이다.

[화양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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