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4년 만에 솔로 데뷔, 조급함 있었다”[MK★현장]

이채연이 가요계 데뷔 4년 만에 솔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이채연의 데뷔 앨범 ‘HUSH RUSH(허시 러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채연은 “무대가 그리웠고, 빨리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조급함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라며 “근데 그 시간이 있어서 이 시간을 소중하게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채연이 가요계 데뷔 4년 만에 솔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채연이 가요계 데뷔 4년 만에 솔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내적으로 외적으로 저를 케어해줄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또 저를 응원해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채연은 “팀에서 혼자 솔로로 나오는 게 처음이지 않나. 사실 뮤직비디오를 3분간 채우는 것도 처음이고, 목소리를 채우는 것도 처음이었다. 근데 저를 성장시키는 계기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차별화를 위해 노력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타이틀곡 ‘HUSH RUSH’는 중독성 있는 베이스와 이채연만의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이다.

[광장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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