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 “첫째, 영재 검사 권유→안 한 이유는..”(라스)[MK★TV픽]

율희 남편 최민환이 첫째 아들의 영재 검사를 진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샘 해밍턴,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이 출연했다.

이날 최민환은 “첫째가 4살 때 3주 만에 세계국기를 140개를 외웠다”라고 자랑했다.

율희와 결혼한 최민환이 첫째 아들의 영재 검사를 진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율희와 결혼한 최민환이 첫째 아들의 영재 검사를 진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그걸 본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영재 검사를 권유했다”며 “사실 저는 영재로 판정을 받아도 다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검사는 안했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아이 셋 다둥이 아빠 고충에 대해 “외출 준비가 제일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둥이 가족 혜택이 정말 많다. 전기요금, 공영 주차장, 주유소 할인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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