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측 “박결과 불륜설 유포자 고소…선처 없다”(전문)[공식]

골프선수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측이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17일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허위 사실 또는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하여 1차 고소를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관련 루머를 이용한 허위 사실 및 비방, 모욕적인 발언을 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해서도 2차 3차 계속 수사의뢰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에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골프선수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측이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골프선수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측이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지난 2017년 1월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윤아 양, 2019년 9월 둘째 딸 민아 양을 얻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AINCOMPANY(레인컴퍼니)입니다.

공지 올린 바와 같이 포털사이트들의 각 커뮤니티, 카페, SNS에 소속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 또는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하여 1차 고소를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관련 루머를 이용한 허위 사실 및 비방, 모욕적인 발언을 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해서도 2차 3차 계속 수사의뢰를 진행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 이에 선처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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