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 ‘태풍의 신부’ 결방 아쉬움 달랠 가족사진 공개 “체크체크”[똑똑SNS]

배우 오승아가 ‘태풍의 신부’ 결방을 알렸다.

오승아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바다가 사랑하는 가족들😊”이라며 ‘태풍의 신부’ 김영옥, 손창민, 최수린, 강지섭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은 야구로 인해서 내일부터 방송합니다! 모두들 체크체크”라며 결방 소식을 전했다.

배우 오승아가 ‘태풍의 신부’ 결방을 알렸다. 사진=오승아 SNS
배우 오승아가 ‘태풍의 신부’ 결방을 알렸다. 사진=오승아 SNS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6회는 이날 2022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키움,고척’ 방송 중계로 결방이며, 오는 18일 방송된다. ‘태풍의 신부’는 정체를 감추고 원수의 며느리가 된 한 여자의 치명적이고도 매혹적인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오승아는 극중 강바다 역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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