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멤버 빛나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빛나는 20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고 있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며 “결혼 후 바로 초산을 겪었어서.. 이번 임신은 정말정말 조심스러웠다.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축하해주신 만큼 꼭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라며 “써니힐 활동은 멤버들 허락 하에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알리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써니힐 멤버 빛나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빛나 SNS ▶써니힐 빛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써니힐 빛나입니다^^
지금 기사보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진짜..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실..결혼 후 바로 초산을 겪었어서.. 이번 임신은 정말정말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 분들께도 절대! 얘기를 안하고 있었는데..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드려서..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지금도.. 사실 예민하고, 겁이 많은 저는.. 아직도 조심스러워요)
대신!! 오늘 축하해주신 만큼~꼭!!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아!! 써니힐 활동은 멤버들 허락 하에 계속 함께할 예정이에요.
그럼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p.s: 근데 우리 아들..초음파 옆모습 너무 예뿌지않나요?ㅎㅎㅎㅎㅎ크
내가 엄마라니...♡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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