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박진주, 수다 본능 폭발한 이이경에 “눈꺼풀이 꺼진다”

배우 박진주가 이이경의 수다 본능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력사무소에서 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이경과 박진주는 한 팀이 돼 의뢰인의 고민을 받고 백화점으로 이동했다.

배우 박진주가 이이경의 수다 본능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배우 박진주가 이이경의 수다 본능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그러던 중 이이경은 “백화점이면 행사?”라는 말과 함께 “여려분 제 목소리와 톤이 이상한게 성대결절이라 그렇지만 아무런 타격이 없다”고 주절거렸다. 이를 들은 박진주는 “시끄러워”라며 정색했다.

하지만 이이경은 토크를 멈추지 않았고, 박진주는 “진짜로 이이경과 30분만 있어봐라. 눈꺼풀이 확 꺼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