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 파퀴아오가 앨범을 발매했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레전드 복서 매니 파퀴아오가 출연했다.
이날 파퀴아오와 함께 산다라박이 출연했다.
복서 파퀴아오가 앨범을 발매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에 멤버들은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물었고, 산다라박은 “파퀴아오도 앨범을 냈다”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투샷이 공개됐다.
이어 “필리핀 음악 방송에서 만났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파퀴아오는 “국민들이 많은 사랑을 주고 이분들에게 보답 하고 싶어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