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기대·상상하던 4년 만의 콘서트, 걱정 많이 돼”

가수 로이킴이 콘서트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25일 오후 로이킴의 네 번째 정규앨범 ‘그리고’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로이킴은 “그동안 군대도 다녀왔고 앨범 작업 열심히 하면서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하면서 있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가수 로이킴이 콘서트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사진 = 웨이크원
가수 로이킴이 콘서트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사진 = 웨이크원
특히 오는 11월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그는 “콘서트가 정말 안 남았다.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신다고 해서 기분 좋게 감사하게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콘서트다. 공연이 한 4년 만에 돌아오는 거라 팬들도 많이 기다려주셨고 저도 4년 동안 기대하고 상상했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로이킴은 “사실 걱정도 많이 된다. 긴장도 된다. 노래는 잘 할 수 있을까, 또는 벅차오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다”라면서도 “그래도 설레는 마음이 크다 보니 잘 준비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1월 19일, 20일 ‘2022 로이킴 콘서트’를 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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