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419→TFN “팀명 변경 만족…더 부르기 쉬울 것” [MK★현장]

TFN가 T1419에서 팀명을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pLay스퀘어에서 TFN(노아,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의 미니 4집 ‘BEFORE SUNRISE Part. 4’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노아는 “저희 TFN는 기존 Teenager Fourteen Nineteen에 Try For New (새로움을 시도하다)를 더했다”라고 설명했다.

TFN가 T1419에서 팀명을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TFN가 T1419에서 팀명을 변경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기존보다 개개인이 가진 퍼포먼스, 다양한 장르를 더 폭넓게 활동하고 싶어서 지은 이름이다. 기존의 이름보다 더 부르기 쉬울 것 같아서 저희는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앞서 글로벌 팬들로부터 그룹명 각인에 대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그룹명 변경 요청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며 팀명을 바꾼 이유를 전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TFN이라는 그룹명으로 제2막의 포문을 여는 이들이 보여줄 한계 없는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교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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