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AMAZON(아마존)’은 약육강식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아마존에서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숲속에서 무언가를 찾아다니는 멤버들은 후렴구에 맞춰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마치 한 편의 아마존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뱀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안무로 TFN의 유니크함을 뽐냈다. 포인트 안무 곳곳에 뱀이 둥지를 찾아 들어가는 모습을 녹여낸 스네이크 댄스를 찾아보는 재미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 타이틀곡 ‘AMAZON(아마존)’ 캡쳐
또한 뮤직비디오는 남미의 유명 영상 아티스트 말론 페네가 맡았다. 한국 뮤직비디오와 다른 묘하게 특색있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AMAZON(아마존)’을 비롯해 TFN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Deep dive(딥 다이브)’, ‘BLOOM(블룸)’, ‘SLATE(슬레이트)’ 등 총 다섯 곡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