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이상 출발’ 수호가 와인을 가득 샀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이하 ‘찐친 이상 출발’)에는 호주로 떠난 찐친 6인의 여행기가 첫 공개됐다.
이날 수호, 이상이, 이유영은 마트로 장을 보러 갔다. 세 사람은 각자 필요한 물품과 음식을 산 가운데, 수호가 사라져 나머지 두 사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찐친 이상 출발’ 수호가 와인을 가득 샀다. 사진=방송 캡처 수호가 발걸음을 옮긴 곳은 와인을 파는 코너. 아이돌계 소문난 와인박사이기도 한 수호는 “와인을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좋은 와인이랑 음식과 페어링해서 와인의 매력에 빠질 수 있게 공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호는 여행 메이트들과 함께 맛볼 와인을 가득 구매했다.
와인을 안고 등장한 수호를 본 이상이는 결제 여부에 대해 물었고, 수호는 “다같이 맛있는 와인을 마시고 싶어서 내가 샀다”라고 답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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