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번 간다면’ 이규형 “나이 불혹, 유혹에 자꾸 흔들려” 울상

‘딱 한 번 간다면’ 이규형이 나이를 언급했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에는 호주로 떠난 찐친 6인의 여행기가 첫 공개됐다.

이날 이규형은 호주 여행을 함께 할 임지연, 수호, 이상이, 이유영을 만났다.

‘딱 한 번 간다면’ 이규형이 나이를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딱 한 번 간다면’ 이규형이 나이를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나이 물음에 그는 “불혹이다. 불혹은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건데 근데 자꾸 흔들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불혹의 정의를 바꿔야 하지 않나. 너무 흔들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은 ‘찐친’이지만 제대로 된 여행은 가본 적 없는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이 미지의 여행지로 떠나는 청춘 여행 리얼리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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