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절개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다.
로제는 7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멋진 이벤트에 초대해줘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로제는 배와 허리 부분이 X자 모양으로 디자인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금발의 헤어의 로제는 새하얀 피부와 함께 가녀린 어깨라인, 한줌 허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로제는 5일(현지시간) 미국 LA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열린 제11회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 투어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