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출신 손나은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손나은은 5일 자신의 SNS에 런닝머신에서 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브라톱에 짧은 재킷과 레깅스를 입고 거울에 비친 전신을 공개했다.
특히 손나은은 여전한 미모 속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나은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걸그룹 에이핑크 탈퇴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약 중이며 2023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