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사소한 생활이 궁금하다고요? 배우부터 가수, 개그맨까지 그들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그동안 팬과 일반인들이 궁금했던 사소하고도 은밀했던 사항, 스타의 A부터 Z까지를 ‘사소한 인터뷰’를 통해 낱낱이 공개합니다. <편집자 주>
미스트롯 출신 강예슬이 솔직하고 당당한 MZ 감성이 가득한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준결승 레전드 미션까지 진출하면서 최종 10위를 기록했던 강예슬은 넘치는 끼와 실력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신곡 ‘퐁당퐁당’을 발매하고 활동했으며,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에서 옥자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강예슬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의 포인트’를 발매하고 ‘트로트가수 강예슬’만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 중이다.
신곡 ‘사랑의 포인트’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내용을 MZ세대의 솔직한 방식으로 표현한 해학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가수 금잔디의 가족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작곡가 추가열과 신예 프로듀서인 박광복이 편곡으로 참여했다.
강예슬은 신곡을 통해 솔직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가득 녹여냈다. 특유의 맑고 청아한 보이스를 뽐낸 그는 독특한 가창법으로 ‘사랑의 포인트’만의 색깔을 한껏 살려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강예슬의 사소한 모든 것을 살펴본다.
Q.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요?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악극 공연을 올리면서 처음으로 공연으로 관객분들도 만나 뵙는 좋은 경험도 쌓았고, 최근에는 새로운 앨범 ‘사랑의 포인트’ 발매를 준비하며 바쁘게 지냈습니다.
Q. ‘나’를 다섯 글자로 소개해주세요.
과즙트로트
Q.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밝고 건강한 에너쥐 !
Q. 다이어트 중이라면 현재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떡 볶 이
Q. 평소 사복 스타일이 궁금해요
요즘엔 무조건! 편안한 옷이 제일 좋아요,, 힐보다 운동화가 좋구요.,♡
Q. 요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되살아난 입맛..?ㅎㅎ
Q. OO덕분에 살맛난다의 OO은?
대박 (조금은 크고 소중한,,저의 반려견입니다🫶)
Q.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아니면 대중에게 듣고 싶은 말은?
다음 노래와 무대가 기대되는 가수
Q. 나만의 소확행은?
역시나 대박이죠!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너무 애쓰기보단 여유를 가지고 즐겨보아
Q. 여러 목표가 있겠지만 가장 빠르게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트로트차트 탑100 입성
Q. 가수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텐데, ‘이런 점은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다짐한 점이 있을까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
Q. 신곡 ‘사랑의 포인트’는 어떤 곡인가요?
MZ세대의 솔직한 사랑 방식을 강예슬의 스타일로 표현한 기분 좋은 곡입니다 !
Q. ‘사랑의 포인트’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을 떠올려보자면?
어? 신선하다 !
Q. ‘사랑의 포인트’만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특히 신경 쓴 부분은?
Vers 부분의 가사 말들을 재미있고 맛있게 들릴 수 있도록 표현해보았어요 !
Q. ‘사랑의 포인트’ 감상 포인트를 꼽아주세요.
위에 말씀드린 부분들이겠쬬?!>_< 자꾸 자꾸 귀에 맴도는~
Q.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성과와 목표는?
신곡 ‘사랑의 포인트’가 발매된 만큼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
얼마 전 처음으로 이상우 선배님의 곡을 리메이크하여 ost 음악을 발매하였는데요, 리메이크곡도 너무 좋았지만 새로운 창작곡의 ost도 발매해보고 싶네요,,
Q.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가 있다면?
올해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아서 거창한 것보다는 공연도 많이 하고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행복한 마무리를 하는 게 따듯한 한 해의 마무리일 것 같아요.
Q. 힘이 들 때, 우울할 때 등등 보면 힘이 되는 팬들의 한마디는?
활동 시기나 공백의 시기에도 늘 잊지 않으시고 응원해주시는 마음들에 큰 힘이되고 늘 더 힘을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
정말 오랜만에 신곡으로 인사드리게 된 것 같아요. 늦어진 만큼 좋은 곡, 좋은 무대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 늘 건강 유의하시고 남은 2022년 따듯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 물론 ‘사랑의 포인트’와 함께요! 감사합니다~! :)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