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스위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해 8월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9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의 남편은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