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의 여행을 인증했다.
지난 1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갑자기 화창해졌어요. 이거지. 크히히. #괌 여행 필수코스 #바다 #수영 그리고 #스쿠버다이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편은 태어나 처음으로 체험 다이빙 해봤는데 너무 신나고 우리팀만 거북이도 두마리나 봤다고 아이처럼 좋아했네요. 거북이 보고 럭키. 기운 받아가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우리가 괌 해변에서 남편과 손을 잡고 사랑스러운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다.
커플룩을 입은 두 사람은 신혼부부의 달콤함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커플룩 너무 예쁘다”, “화보 같다”, “날씨 정말 좋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해 10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