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2’ 이대호, 아들과 다정 케미…도영 “크리스마스 같아”

‘집사부일체2’ 이대호의 결혼 라이프에 곽정은과 도영이 부러움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2’에서는 이대호의 결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이대호는 아내에 대해 “동갑이다. 21살 때 만났다”라고 밝혔다.

‘집사부일체2’ 이대호의 결혼 라이프에 곽정은과 도영이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2’ 캡처
‘집사부일체2’ 이대호의 결혼 라이프에 곽정은과 도영이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2’ 캡처

이어 “연애를 한 8년 넘게 하고 29살에 결혼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대호는 막내 아들을 데리러 갔고,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비혼파’ 도영은 “영상 너무 좋다. 마음이 따뜻해져. 크리스마스 같아”라고 감탄했다.

양세형은 “대호형 아이한테 되게 스윗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대호는 차를 타고 가면서 아들과 말을 주고 받으면서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곽정은은 “영상 보면서 든 생각이 ‘더 큰 행복이 있어’라고 한 게 저걸 보니까 이해가 되기도 한다”라고 고백했다.

김동현은 “그 말씀하실 때 부러워 하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짚었다.

곽정은은 “이걸 보고 어떻게 영업이 안되냐”라고, 은지원은 “이걸 보고 어떻게 안부러워 하니. 그게 사람이니”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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